가던 가게에서
그대로 쌓입니다
새 카드도, 새 습관도 필요 없습니다. 앱을 열고 늘 가던 가게를 고르면 쿠폰, 스탬프, 마일리지가 한 지갑에 모입니다.

새 카드도, 새 습관도 필요 없습니다. 앱을 열고 늘 가던 가게를 고르면 쿠폰, 스탬프, 마일리지가 한 지갑에 모입니다.


가입하고 가게를 고르는 것 말고는 배울 것이 없습니다. 방문할수록 지갑이 채워집니다.
한 상권에서 "우주라이크로 손님이 늘었다"를 숫자로 보여주는 것이 지금 하는 일입니다.
2026년 9월 기준
우주라이크는 2024년 대구 경북대 앞에서 시작했습니다. 지금은 열세 명이 학생과 매장 사이의 접점을 만들고, 그 방문을 데이터로 남기는 일을 합니다.
공동대표 양민열 · 노재민
한 상권에서 방문이 늘었다는 인과를 데이터로 보입니다.
개업, 예약, 리워드처럼 점주가 매일 여는 도구를 잡습니다.
만들어진 운영 표준을 다른 상권에 깔고 나눕니다.